2007년 12월 17일
이명박 특검수용? 정말 효과적으로 쇼하는 이명박
명박이 bbk특검 수용했단다 . 선거 3일 앞두고 이제 특검수용한다해도 대통령 되고 나면 그게 다 무슨소용이라고. 국민들한테 과감히 특검수용하는 모습보여주고 지지자들 단결시켜주는 효과까지... 일석이조네
항상 명박이는 그런식! 재산 헌납도 하라고할땐 망설이다 선거 코앞에 두고 발표해서 효과 높이고 bbk문제도 첨에는 아니라고 확실히 대꾸 못하다 상황 지켜보면서 그당시에 만난적도 없고 본적도 하다가 언론에 의해서 밝혀지면 만났지만 아니다..
미국 갔었지만 시기가 틀리다.. 거짓말 하다 하나씩 밝히는...
정말 이런 사람을 왜 그렇게 지지할까?
bbk로 계속 거짓말 하면서 여론 지켜보다가 위장전입 사실로 들어나고 자녀 위장취업도 사실로 들어나고 온갖 비리가 다 들어나도 지지율은 여전히 그대로이니 명박이가 이제는 겁날것이 없는것이다.
특검? 이런거는 이제 명박이한테 무서운게 아니다. 어차피 현재로서는 이명박이 대통령 되는게 거의 확실하고 본인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으니 특검수용을 이용해서, 2002년 대선때의 일을 한번 학습했으니 그때의 지지자 집결로 인한 노통의 당선을 지금 그대로 이용해 보는거다. 어차피 특검은 실시가 될것이니 그럴바에야 자신은 떳떳하니 특검수용한다는 모습도 보여주고 명박이 스스로 본인 지지자들은 자기가 어떤 비리를 저지르고 사실로 판명이 나도 자신을 지지할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는 것이다. 명바기는 자기의 비리를 항상 네거티브라 하고 자신을 음해한다고 주장하지만 대부분의 일이 사실로 들어났고 간단히 본인 실수였고 본인이 부덕한 탓이다라고 간단히 말하면 다 용서가 됐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언제부터 정치인들한테 저렇게 관대했나! 지금 우리나라는 완전이 비이성적이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걸 이상하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 안한다. bbk가 아니더라도 국회의원할때 부정선거로 의원직 박탈당하고 위장전입 , 위장취업부터 해서 청계천에 유지비용 몇십억 들어간다 했는데 실제로는 2~3백억원들어가는데 거짓말하고...서민들 무시하는 발언이나 하고, 그런데도 지지율이 그대로이다.
명박이 비리 사건 기사에 지지자들 글을 보면 그대로 나타난다. 비리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이번 광운대 동영상 기사에 이병박 지지자들 댓글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만 하다.
동영상에서 이명박이 bbk를 본인이 설립했고 투자를 유치하는 발언이 있다. 만약 bbk가 이명박이 설립한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중들 앞에서 저렇게 발언하고 투자유치까지 하는 발언을 하여 수많은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봤는데 이명박 지지자들은 동영상에서 이명박이 발언한 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한다.
저 발언을 한건 엄연한 사실이지만 댓글을 보면 이제 그만하라는둥, 검찰에서 아무 관계 없다고 나왔다한다. 그래! 아무관계 없다치자 그런 저런 발언은 왜 했을까? 거기에 대해서는 왜 얘기를 안할까?
이게 바로 지금 이명박 지지자들의 이성이다. 생각을 안한다. 무조건적이다. 아무 이유가 필요없다. 그냥 이명박이다.
이명박이 언제부터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였나? 현대건설 사장 하면서 돈벌었고 tv드라마로 아무것도 한것없는 명박이는 순식간에 성공한 ceo로 인식됐다. 비리같은거는 기억도 안한다.
이명박이 한거라고는 자기의 수백억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평생을 일해왔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오지도 않았다. 돈이 있으니 명예가 생각이나서 국회의원 선거 나가서 당선됐다. 돈 뿌려서...그래서 의원직 박탈됐는데 다시 서울시장으로 컴백했다.
평생을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온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이제서야 재산헌납을 하고 서민들을 이해한다고 한다. 이전에 그랬으면 인정한다. 한번도 안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그런다. 이런데 이명박의 진실성을 믿어야 하나? 도대체 지금까지 이명박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멀했었나? 온갖 비리는 다 제처두고라고 항상 서민들 무시하는 발언하고 노동운동하는 사람들을 역적으로 몰며 노숙자들을 쓸모없는 사람 취급하는 그런 가치관과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 무슨 대통령 자격이 있을까?
명박이한테는 돈 있고 능력있는 사람들만 국민인가? 노숙자와 힘없는 사람들은 다 거추장 스럽게 쓸모없으니 국민들이 아닌가?
모든 국민들을 포용해야할 대통령을 뽑아햐 하지만 이제는 틀렸다.
사람들은 마치 세뇌 당한것처럼 아무것도 비판을 하지 않고 이명박을 지지한다. 현대건설 ceo했다고 경제 대통령이란다. 서울시장해서 청계천 복원했다고 하고 버스전용차로 하고 뉴타운 개발했다고 능력있다고 한다. 청계천 복원으로 수만은 노점상들이 피해를 봤고 뉴타운 개발로 땅값 폭등하여 그 지역 원주민한테는 실질적으로 입주도 못하는데 그게 잘했단다. 항상 노점상이나 가난한 서민들은 저렇게 피해를 보는데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한다. 실질적으로 사람들한테 눈에 보이고 과시할수 있고, 힘이 있는 지지자들만 위한 정책을 하는 이명박..
앞으로는 우리나라는 대통령 뽑을때 이건희나 정몽구처럼 대기업 총수를 뽑아야 하겠다. 그럼 무조건 우리나라가 잘사나본다. 이건희가 이번에 검사 떡값돌리고 비자금 몇조 챙긴거? 정몽구도 비자금 만든거? 명박이 지지자들한테는 그거는 그럼 아무 문제도 아니다.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됐으니 죄를 져도 상관 없다는건가? 명박이가 잘 살게 해줄거니까 도덕성은 아예 상관 없다는건가?
이명박 비리중에 하나라도 걸리는게 있으면 우리나라 정치인들 정치 못하는게 현실인데 이번에 명바기 때문에 범법자들과 사기꾼들도 능력만 있으면 정치할수 있겠구나. 사람들 정치의식이 갑자기 이번에 몇십년은 후퇴한거 갔다.
경제가 어려워진거는 한나라당과 그 전신인 당들이 몇십년 통치하면서 김영삼때 IMF 가 터져서 이리 된건데, 그걸 힘들게 이겨내고 이정도까지 만들어 놨는데, 한나라당이 망친 경제 추스러 놨더니 사람들은 여당이 경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단다.
한나라당 대통령 김영삼때 IMF 외환위기 때문에 기업들 구조조정 하느라 대량해고 하고 비정규직 늘어났는데 현재 여당이 10년 집권해서 실업자 늘어나고 비정규직 늘어났다고 한다. IMF를 겪은 다른나라는 IMF통치를 10년 넘게 받으면 지냈는데 우리나라는 단 일이년만에 벗어나서 이정도까지 왔는데 그거 잘했다고 아무도 안해준다.
한나라당은 좋겠다. 자기들이 잘못한거는 아무도 국민들이 기억안해주니. 그리고 그 잘못을 여당이 집권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매일매일 떠들어 대면 그게 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국민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여당 욕해주니 정말 복받은 당이다. 정말 언론부터 지지자들까지 완벽한 콤비다.
3일후면 명박기가 대통령 될 가능성이 거의 100%인거 같다. 오늘 광운대 동영상이 나왔는데도 사람들 반응이 없는거 보면 말이다.
정말 궁금한다. 이명박과 한나라당, 그리고 그쪽 지지자들은 다른 후보들 정동영이나 이회창 이인제 문국현이가 이런 비리들이 있었어도 과연 지금처럼 그 비리들을 이해해줄까?
항상 명박이는 그런식! 재산 헌납도 하라고할땐 망설이다 선거 코앞에 두고 발표해서 효과 높이고 bbk문제도 첨에는 아니라고 확실히 대꾸 못하다 상황 지켜보면서 그당시에 만난적도 없고 본적도 하다가 언론에 의해서 밝혀지면 만났지만 아니다..
미국 갔었지만 시기가 틀리다.. 거짓말 하다 하나씩 밝히는...
정말 이런 사람을 왜 그렇게 지지할까?
bbk로 계속 거짓말 하면서 여론 지켜보다가 위장전입 사실로 들어나고 자녀 위장취업도 사실로 들어나고 온갖 비리가 다 들어나도 지지율은 여전히 그대로이니 명박이가 이제는 겁날것이 없는것이다.
특검? 이런거는 이제 명박이한테 무서운게 아니다. 어차피 현재로서는 이명박이 대통령 되는게 거의 확실하고 본인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으니 특검수용을 이용해서, 2002년 대선때의 일을 한번 학습했으니 그때의 지지자 집결로 인한 노통의 당선을 지금 그대로 이용해 보는거다. 어차피 특검은 실시가 될것이니 그럴바에야 자신은 떳떳하니 특검수용한다는 모습도 보여주고 명박이 스스로 본인 지지자들은 자기가 어떤 비리를 저지르고 사실로 판명이 나도 자신을 지지할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는 것이다. 명바기는 자기의 비리를 항상 네거티브라 하고 자신을 음해한다고 주장하지만 대부분의 일이 사실로 들어났고 간단히 본인 실수였고 본인이 부덕한 탓이다라고 간단히 말하면 다 용서가 됐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언제부터 정치인들한테 저렇게 관대했나! 지금 우리나라는 완전이 비이성적이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걸 이상하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 안한다. bbk가 아니더라도 국회의원할때 부정선거로 의원직 박탈당하고 위장전입 , 위장취업부터 해서 청계천에 유지비용 몇십억 들어간다 했는데 실제로는 2~3백억원들어가는데 거짓말하고...서민들 무시하는 발언이나 하고, 그런데도 지지율이 그대로이다.
명박이 비리 사건 기사에 지지자들 글을 보면 그대로 나타난다. 비리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이번 광운대 동영상 기사에 이병박 지지자들 댓글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만 하다.
동영상에서 이명박이 bbk를 본인이 설립했고 투자를 유치하는 발언이 있다. 만약 bbk가 이명박이 설립한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중들 앞에서 저렇게 발언하고 투자유치까지 하는 발언을 하여 수많은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봤는데 이명박 지지자들은 동영상에서 이명박이 발언한 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한다.
저 발언을 한건 엄연한 사실이지만 댓글을 보면 이제 그만하라는둥, 검찰에서 아무 관계 없다고 나왔다한다. 그래! 아무관계 없다치자 그런 저런 발언은 왜 했을까? 거기에 대해서는 왜 얘기를 안할까?
이게 바로 지금 이명박 지지자들의 이성이다. 생각을 안한다. 무조건적이다. 아무 이유가 필요없다. 그냥 이명박이다.
이명박이 언제부터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였나? 현대건설 사장 하면서 돈벌었고 tv드라마로 아무것도 한것없는 명박이는 순식간에 성공한 ceo로 인식됐다. 비리같은거는 기억도 안한다.
이명박이 한거라고는 자기의 수백억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 평생을 일해왔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오지도 않았다. 돈이 있으니 명예가 생각이나서 국회의원 선거 나가서 당선됐다. 돈 뿌려서...그래서 의원직 박탈됐는데 다시 서울시장으로 컴백했다.
평생을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온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이제서야 재산헌납을 하고 서민들을 이해한다고 한다. 이전에 그랬으면 인정한다. 한번도 안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그런다. 이런데 이명박의 진실성을 믿어야 하나? 도대체 지금까지 이명박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멀했었나? 온갖 비리는 다 제처두고라고 항상 서민들 무시하는 발언하고 노동운동하는 사람들을 역적으로 몰며 노숙자들을 쓸모없는 사람 취급하는 그런 가치관과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 무슨 대통령 자격이 있을까?
명박이한테는 돈 있고 능력있는 사람들만 국민인가? 노숙자와 힘없는 사람들은 다 거추장 스럽게 쓸모없으니 국민들이 아닌가?
모든 국민들을 포용해야할 대통령을 뽑아햐 하지만 이제는 틀렸다.
사람들은 마치 세뇌 당한것처럼 아무것도 비판을 하지 않고 이명박을 지지한다. 현대건설 ceo했다고 경제 대통령이란다. 서울시장해서 청계천 복원했다고 하고 버스전용차로 하고 뉴타운 개발했다고 능력있다고 한다. 청계천 복원으로 수만은 노점상들이 피해를 봤고 뉴타운 개발로 땅값 폭등하여 그 지역 원주민한테는 실질적으로 입주도 못하는데 그게 잘했단다. 항상 노점상이나 가난한 서민들은 저렇게 피해를 보는데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한다. 실질적으로 사람들한테 눈에 보이고 과시할수 있고, 힘이 있는 지지자들만 위한 정책을 하는 이명박..
앞으로는 우리나라는 대통령 뽑을때 이건희나 정몽구처럼 대기업 총수를 뽑아야 하겠다. 그럼 무조건 우리나라가 잘사나본다. 이건희가 이번에 검사 떡값돌리고 비자금 몇조 챙긴거? 정몽구도 비자금 만든거? 명박이 지지자들한테는 그거는 그럼 아무 문제도 아니다.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됐으니 죄를 져도 상관 없다는건가? 명박이가 잘 살게 해줄거니까 도덕성은 아예 상관 없다는건가?
이명박 비리중에 하나라도 걸리는게 있으면 우리나라 정치인들 정치 못하는게 현실인데 이번에 명바기 때문에 범법자들과 사기꾼들도 능력만 있으면 정치할수 있겠구나. 사람들 정치의식이 갑자기 이번에 몇십년은 후퇴한거 갔다.
경제가 어려워진거는 한나라당과 그 전신인 당들이 몇십년 통치하면서 김영삼때 IMF 가 터져서 이리 된건데, 그걸 힘들게 이겨내고 이정도까지 만들어 놨는데, 한나라당이 망친 경제 추스러 놨더니 사람들은 여당이 경제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단다.
한나라당 대통령 김영삼때 IMF 외환위기 때문에 기업들 구조조정 하느라 대량해고 하고 비정규직 늘어났는데 현재 여당이 10년 집권해서 실업자 늘어나고 비정규직 늘어났다고 한다. IMF를 겪은 다른나라는 IMF통치를 10년 넘게 받으면 지냈는데 우리나라는 단 일이년만에 벗어나서 이정도까지 왔는데 그거 잘했다고 아무도 안해준다.
한나라당은 좋겠다. 자기들이 잘못한거는 아무도 국민들이 기억안해주니. 그리고 그 잘못을 여당이 집권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매일매일 떠들어 대면 그게 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국민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여당 욕해주니 정말 복받은 당이다. 정말 언론부터 지지자들까지 완벽한 콤비다.
3일후면 명박기가 대통령 될 가능성이 거의 100%인거 같다. 오늘 광운대 동영상이 나왔는데도 사람들 반응이 없는거 보면 말이다.
정말 궁금한다. 이명박과 한나라당, 그리고 그쪽 지지자들은 다른 후보들 정동영이나 이회창 이인제 문국현이가 이런 비리들이 있었어도 과연 지금처럼 그 비리들을 이해해줄까?
# by | 2007/12/17 00:58 | 트랙백 | 덧글(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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