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5일
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2006)
미국 |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 121 분 | 개봉 2006.06.08

-스포조심-
음..정말 오랫만에 이런류의 액션영화를 봤네요. 액션이라고 해야할지..스릴러도 아니고..^^;
암튼 방방뜨는 헐리웃 스타일의 액션이 아닌 ..머라고 해야하나..컬트무비(절대 컬트무비 아닙니다.)같은 분위기
아시죠? 펄프픽션이나 저수지의 개들..그런 분위기 입니다. 물론 그 영화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보통 영화처럼 초반에 지루했다 중반부에 재미가 집중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초반부터 스피디하게 진행되구
전개가 빠릅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보실수 있을실거예요.
주인공 조이는 이태리 마피아의 조직원이며 집에서는 그냥 평범한 가장으로 생활합니다.
마약거래 현장에서 돈을 훔치려는 복면을한 일당들과 총격전이 벌어지는데 그들은 부패한 경찰로 돈을 훔치기
위해서 변장을 돈을 강탈 하려다 모두 죽게 됩니다.
자기들이 죽인 사람이 경찰임을 알고 타미(마피아보스)는 총을 버리라구 조이한테 주는데 조이는 그 총을
집에다 숨기게 됩니다.
조이의 아들 친구인 올렉이 집으로 놀러오게 되는데 올렉의 양아버지는 러시아인인데 어머니와 올렉에게
행패를 부리고 폭력을 일삼죠.. 올렉은 우연히 조이가 숨긴 총을 가지게 되고. 이 총으로 집으로 돌아와서
양아버지를 쏘게 되구 도망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경찰을 죽인 총을 되찾을려는 조이. 자기 보스에게 숨기고 총을 찾으려 올렉을 찾으러 다니고
또 경찰을 죽인 사건을 조사중인 부패경찰 라이델은 이 총을 찾아서 마피아 일당을 협박해서 돈을 뜯으려 하고
이러면서 얽키거 설키면서 영화가 진행됩니다.
머..내용은 별 내용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영화가 빠르게 전개 되어서 영화에 집중되게 만듭니다.
마지막에는 반전이라고까지는 하긴 그렇지만 반전도 있습니다.
이런류 영화를 접한지 꽤 오래되서 재밌게 봤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화면구성도 빠르고 세련되게 진행되고 사건전개도 긴장감 있게 돌아갑니다.
간만에 재밌게 본 영화네요~

-스포조심-
음..정말 오랫만에 이런류의 액션영화를 봤네요. 액션이라고 해야할지..스릴러도 아니고..^^;
암튼 방방뜨는 헐리웃 스타일의 액션이 아닌 ..머라고 해야하나..컬트무비(절대 컬트무비 아닙니다.)같은 분위기
아시죠? 펄프픽션이나 저수지의 개들..그런 분위기 입니다. 물론 그 영화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보통 영화처럼 초반에 지루했다 중반부에 재미가 집중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초반부터 스피디하게 진행되구
전개가 빠릅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보실수 있을실거예요.
주인공 조이는 이태리 마피아의 조직원이며 집에서는 그냥 평범한 가장으로 생활합니다.
마약거래 현장에서 돈을 훔치려는 복면을한 일당들과 총격전이 벌어지는데 그들은 부패한 경찰로 돈을 훔치기
위해서 변장을 돈을 강탈 하려다 모두 죽게 됩니다.
자기들이 죽인 사람이 경찰임을 알고 타미(마피아보스)는 총을 버리라구 조이한테 주는데 조이는 그 총을
집에다 숨기게 됩니다.
조이의 아들 친구인 올렉이 집으로 놀러오게 되는데 올렉의 양아버지는 러시아인인데 어머니와 올렉에게
행패를 부리고 폭력을 일삼죠.. 올렉은 우연히 조이가 숨긴 총을 가지게 되고. 이 총으로 집으로 돌아와서
양아버지를 쏘게 되구 도망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경찰을 죽인 총을 되찾을려는 조이. 자기 보스에게 숨기고 총을 찾으려 올렉을 찾으러 다니고
또 경찰을 죽인 사건을 조사중인 부패경찰 라이델은 이 총을 찾아서 마피아 일당을 협박해서 돈을 뜯으려 하고
이러면서 얽키거 설키면서 영화가 진행됩니다.
머..내용은 별 내용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영화가 빠르게 전개 되어서 영화에 집중되게 만듭니다.
마지막에는 반전이라고까지는 하긴 그렇지만 반전도 있습니다.
이런류 영화를 접한지 꽤 오래되서 재밌게 봤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화면구성도 빠르고 세련되게 진행되고 사건전개도 긴장감 있게 돌아갑니다.
간만에 재밌게 본 영화네요~
# by | 2006/05/25 01:21 | ╂ 영화 ╂ | 트랙백(1) | 덧글(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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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많이 본거지만 그래도 재밌네 - 러닝스케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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